지난해 군산시체육회 이사회비는 총 50명의 이사회 구성원 가운데 15명이 총 5백80만원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많은 체육회 임원들의 활동이 부진했던 때문으로 보이며 아예 이사회 등 시체육회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인사들도 상당 수였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진다. 시 체육회는 올해 이러한 활동부진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이사들의 참여와 활동을 유도하는 한편 이사회비 거출 등이 계획대로 이루어질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 8일의 군산시체육회 정기회의에서 원송재 이사(일광실업 전무)가 이사회비 1백만원을 납부하며 군산시 체육발전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