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하자며 성폭행 10대 검거 군산경찰서는 지난 4일 김모군(19)을 강간치상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이날 새벽 1시께 산북동 소재 타운앞에서 다른 김모군과 술마신후 귀가하던중 때마침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하던 피해자 이모양(17)을 발견한 것. 이후 김군은 이양에게 술이나 한잔하자며 이양 자취방으로 따라가 술을 먹인후 성폭행한 혐의이다. 국회의원 보좌관 사칭 30대 구속 군산경찰서는 지난 7일 국회의원 보좌관을 사칭해 돈을 가로채온 양모씨(38)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99년 자신을 국회의원 황모씨의 보좌관이라고 속이며 아파트 건설현장 전기공사를 조건으로 피해자 구모씨로부터 5백여만원을 가로챘으며 또 최모씨에게 신용보증기금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1천4백여만원을 뜯어낸 혐의이다. 개정면 전군도로서 사망사고 지난 7일 오전 7시40분께 개정면 통사리 능동마을 앞 전군도로상에서 익산방면으로 달리던 아반떼 승용차가 길옆 옹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있던 조모양(19)이 숨지고 운전자 박모씨(27)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커브길 운전미숙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미성년자와 성관계 30대 영장 군산경찰서는 지난 3일 김모씨(30)를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5시께 나운동 모 모텔에 투숙해 미성년자 김모양(16)에게 17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이다. 술마시고 운전 40대 입건 군산경찰서는 지난 5일 최모씨(41)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밤 11시께 미원동 모 교회앞 노상에서 옥구읍 선제리까지 혈중알콜농도 0.12% 상태에서 봉고차량을 운전한 혐의이다. 일 안한다며 동료선원 폭행 군산경찰서는 지난 7일 권모씨(56)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선원인 권씨는 이날 새벽 1시40분께 나운동 소재 모여관에서 같은 배 선원 김모씨(30)가 평소 술을 많이 마시고 일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김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