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전북지부 농업기반공사 전북지부(지부장 최재극)는 지난 13일 환경친화적 만점 영농급수를 위해 대동맥인 대간선수로 42㎞의 대청소를 실시해 풍년 영농급수 준비를 완료했다. 전북지부와 지사 직원, 농업인 등 3백여명이 참여하여 물길 100여리(완주군 삼례읍∼군산시 옥구읍)의 대간선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오물, 폐가전제품, 연탄재, 빈병, 헌 비닐봉투, 스치로풀 등) 6톤 정도를 말끔하게 제거했다. 전북지부는 만점 영농급수 준비를 위해 농업기반 시설물 주변에 고사된 채 방치된 잡초는 쥐불놀이로 처리 병충해 서식지를 제거하여 약제살포 비용을 절감했다. 또 각종 쓰레기를 말끔하게 제거하여 물의 흐름을 빠르게 함은 물론 무공해 쌀 생산과 쾌적한 농촌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