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없는 행정 강조 군산시가 김길준 전 시장의 시장직 상실에 따라 송웅재 부시장 체제를 시작했다. 송웅재 부시장은 군산시장 재선거가 오는 4월26일 실시됨에 따라 이날까지 행정 전반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이에 송 부시장은 지난 13일 오후 “전 직원이 아무런 동요 없이 노력해 어떠한 행정 누수도 없도록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송 부시장은 또 지난 14일 열린 시의회 긴급 임시회 석상에서도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거듭 강조했고, 4월26일 치러질 군산시장 재선거 관련 업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