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부터 이기는 습관을” ▲해태의 김성한 감독(43)은 지난 13일 광주구장에서 한화와의 시범경기를 8대7로 역전승한 후“시범경기부터 이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해태는 14일에도 한화를 9대6으로 역전승했으나 15일 구단이 매각을 발표해 귀추가 주목된다. SK 이승호, 컨디션 80% 회복 ▲작년 신인왕 SK 이승호 투수(20)는 지난달 호주 전지훈련중 장염으로 귀국 후 현재 80% 수준의 컨디션을 회복, 빠르면 24일 수원에서 시범경기 현대전 등판 가능성이 커졌다. SK 조규제, 재기 가능성 보여 ▲현대에서 이적한 SK 조규제 투수는 지난 14일 대구에서의 삼성전에서 8회 1이닝동안 삼진 1개를 포함, 삼자범퇴로 처리해 재기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