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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교보컵 전국 초등학생 탁구대회 군산개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3-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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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3일∼27일 확정 임원·선수·학부모 등 연인원 7천5백여명 내군 2001 교보컵 전국 초등학생 탁구대회를 마침내 오는 7월 군산에서 열기로 확정했다. 한국초등탁구연맹(회장 백명윤)은 지난 17일 상무이사회를 열고 교보생명과 초등탁구연맹이 공동주최하는 2001 교보컵 전국 초등학생 탁구대회를 군산에서 열기로 확정하고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는 내용과 함께 주관처인 군산시탁구협회(회장 차영옥 차병원 원장)에 공식 통보해왔다. 오는 7월의 교보컵 탁구대회는 전국규모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군산시의 스포츠정책과 대야초등 탁구의 전관왕 차지 등으로 한국탁구 신흥 메카에 오른 군산탁구 위용을 널리 알리려는 군산시탁구협회의 노력이 일치돼 군산개최를 성사시킨 것. 이미 전국규모 대회 유치는 체육관·교통·숙박시설 등 기존시설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지역 홍보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스포츠마케팅이 새로운 전략산업으로 자리잡아 가는 추세. 이에 각 시도마다 중앙경기단체에 특별보조금까지 지불하며 대회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실정이다. 군산개최가 확정된 교보컵 전국 초등학생 탁구대회는 시·도 대표팀에게 출전비 전액이 지원되며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개인전 경기를 갖는 것이 특징이다. 단체전은 5학년이하만 출전할 수 있어 대회 참가 열기가 높다. 또 어린 선수들을 대상을 방학중에 치르는 대회여서 학부모와 가족들까지 대회장소를 찾는 최대규모 초등학교 대회이다, 이러한 매력 때문에 오는 7월의 교보컵 전국 초등학교 탁구대회 유치경쟁에 충북과 강원도 등이 뛰어들어 어려움이 많았으나 지난해부터 꾸준한 유치활동을 벌여온 군산시와 군산시탁구협회의 노력을 꺾지는 못했다. 한편 임원과 선수, 학부모 등 연인원 7천5백여명이 군산을 찾게될 2001년 교보컵 초등학생 탁구대회는 오는 7월23일부터 27일까지 5일동안 군산월명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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