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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면체육회 창립 의미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3-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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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3백여명 한자리 모여 화합 합창 대야면체육회(회장 김현철 면장)가 발족되는 것을 기화로 대야면 주민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간 각 마을마다 활동을 벌여왔던 터라 이를 한 의지로 묶는 대야면체육회의 출범은 단순한 체육할동을 넘어섰다.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하나됨을 알리는 것이어서 대야면 내외의 큰 관심과 참여를 불러모으고 있다. 우선 대야면체육회 사무실이 새로 이전한 대야면사무소 내에 만들어져 새 출발의 굳은 의지를 보였다. 기구조직에 있어서도 당연직 부회장에 새마을협회장과 이장대표회장, 부녀회장을 포함시키는 등 체육활동을 통한 주민의 하나됨을 대전제로 구성된 점이 특징적이다. 이러한 노력 때문인지 지난 17일의 대야면체육회 창립식에는 주민 3백여명이 모여 최근 대야면지역 최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대야면체육회장인 김현철 면장은“무엇보다 지역 주민들이 이렇게 적극 참여해 대야면체육회를 시작하고 나니 체육회활성화를 위해 더더욱 노력해야겠다는 각오가 새롭다”며“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대야면에는 현재 2000년 시즌 한국탁구의 최강 대야초등학교 탁구부를 비롯 태권도 등이 빛을 발하고 있으며 노인 게이트볼 등 생활체육 활동도 활발하다. 대야면체육회의 창립은 큰 들을 가진 대야면민들이 뭔가 새롭게 변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한다는 뉴밀레니엄시대 서두의 선택이라는 점에서 면지역 체육활동의 새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야면체육회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안은 당연직. △회장 : 대야면장(김현철) △부회장 : 새마을협회장(강영구), 이장대표회장(양인태), 부녀회장(임정희) △운영위원장 고용수 △운영부위원장 고영선·김병필 △감사 김일두·이동화 △총무부장 채일석 △재무부장 장용진 △홍보부장 김기중 △체육부장 최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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