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진 확보 등 변화 뚜렷 눈길 오는 5월17일 한화갑 민주당 최고위원 특강 군산대 경영행정대학원(원장 고선풍) 제11기 입학식이 지난 22일 오후 5시 군산대 경영행정대학원 계단식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제11기 입학식은 50명의 수강생과 송웅재 군산부시장, 배병희 군산대학교 총장, 이상하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창회장과 각 기별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배병희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오늘의 입학식이 뜻깊은 것은 올해가 바로 진정한 의미에서 새로운 세기가 시작되는 원년이라는 사실”이라고 전제하고“최고경영관리자과정 입학생 여러분들은 황룡가족 일원이자 지역사회를 이끌어 가는 지도자로서 우리대학교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선풍 경영행정대학원장은 식사에서“수험생들의 높은 인격과 풍부한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접목시켜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관·산·학 협동의 장을 만들어야 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산대 최고경영관리자과정은 새로운 강사진을 구성해 지난 22일부터 13주 동안 매주 목요일 하루 2교시씩 강의를 진행하는데, 전국적 명사로 알려진 강사들이 많아 눈길을 끌고 있다. ]강사진 가운데 주요 인사로는 △3월29일 2교시의 김광호 매일경제신문 칼럼리스트(골프마케팅 창시자) △4월6일 1교수 배용신 군산세무서장 △4월12일 2교시 권형신 행정자치부 소청심사위원장 △4월19일 1교시 이종훈 전 중앙대총장 △4월26일 2교시 정규창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5월3일 1교시 이영란 숙명여대 교수 △5월10일 2교시 황필호 강남대 교수(철학박사) △5월17일 1교시 한화갑 새천년민주당 최고위원 △5월17일 2교시 이장호 영화감독 △5월24일 2교시 이장우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 등이다. 군산대 최고경영관리자과정은 10기 수료시까지 5백5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