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용길 서해대학장이 자매결연대학인 중국 연태 사범대학교 객좌(客座)교수에 추대됐다. 우 학장은 지난 15일 연태 사범대로 단기유학을 떠난 서해대 중국어통역과 학생 28명의 us지 입학식석상에서 객좌교수증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우 학장은 또 이날 그간 양교 교류발전에 기여한 정신선 외사처장과 장점산 중국어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12일 출국해 15일 입학식을 가진 서해대 중국어통역과 단기유학생들은 앞으로 4개월 동안 중국 현지에서 학점을 취득하며 오는 7월25일 귀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