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를 즐기는 동호인들이 모여 결성한 생활체육 군산시 족구연합회 제2대 회장에 고진곤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전북지방본부장이 지난 21일 취임했다. 생활체육 군산시 족구연합회는 이날 정오 군산시생활체육연합회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고 회장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다졌다. 고 회장은 취임소감에서 간편한 장소와 시설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족구경기가 보다 더 홀성화되고 경기방식이나 연합회 활동이 체계화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 족구연합회는 지난해 창단됐으며 모두 14개팀 1백50명의 족구동호인들이 즐거운 주말리그를 펼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군산시족구연홥회 가입 클럽은 △(주)화담 엔지니어링 △보라메 △하늘이 △대상(주) △i-인프라 까치 △동양차체(주) △군족회 △옥서A △옥서B △ATMC △해성 △크리스탈 △(주)동양화학 △호남ASM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