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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반공사 전북지부 경영목표 평가 전국1위 영예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3-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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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개지부 중 최우수 농업기반공사(지부장 최재극)가 2000년도 경영목표관리 실적 평가에서 전국 87개 지부 가운데 1위의 영예를 차지해 공사통합 출범이래 최고의 경사를 맞이했다. 전북지부는 농업기반공사 2000년도 경영목표 관리실적을 평가 분석해 농업경영체의 확고한 정착을 유도하기 위하여 지부별 1인당 영업손익, 매출액 목표달성 비용절감율, 유지관리비 집행 적정성, 외상매출금 회수, 물관리 효율성, 공공근로사업 유치 등을 평가한 결과 100점 만점에 97.5점을 받아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전북지부는 농업기반공사 창립 원년인 지난해부터“평소의 일을 고객의 입장에서 제대로 잘하는 지부”를 만들기 위해 수해복구비용 국고지원처리, 대규모 공공근로사업 유치, 사설양수장 보조금 개설 등을 착실하게 추진해 12억8천2백만원의 유지관리비용 투지효과를 거양하고 목적외용수 판매수익 67억7천8백만원을 올리는가 하면 각종 신규사업창출 및 수주로 경영손익을 당초 계획대비 47.3% 초과달성하여 30억3천3백만원의 흑자를 내는 등 공사 경영안정에 기여한 결과로 평가된다. 전북지부는 최재극 지부장을 비롯 전 직원은 입번의 영예를바탕삼아 새로운 각오로 올해도 농업인들이 영농에 불만이 없도록 수리시설의 효율적인 관리, 농업용수의 과학화 및 체계적인 관리, 수질오염방지, 재해사전방지로 주곡을 안정 생산하고 국가차원의 효율적인 관리로 농업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는 중추기관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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