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후보등록 4.10∼11 2월말 유권자 19만8천여명 4·26일 군산시장 재선거 실시를 앞두고 군산시 선관위는 불법·탈법 선거운동 감시강화 및 선거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선관위는 불법 선거 감시 등 효율적인 선거업무 추진을 위해 타지역 선관위 직원 10명을 지원받아 본격적인 선거업무 추진에 들어갔다. 선관위가 밝힌 군산시장 재선거 주요 일정은 오는 4월 3일 투표구 명 칭과 구역이 공고되고 4월4일부터 8일까지 선거인명부 작성, 부재자 신고, 부재자신고인 명부 작성 등이 이뤄진다.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은 9일부터 11일까지이며, 공직 등 후보 제한을 받는 입후보 예정자는 후보등록이 이뤄지는 10일과 11일 이전에 공직을 사퇴해야 한다. 또 투표소 명칭과 소재지 공고는 4월16일 이뤄지고 선거인 명부는 19일 확정된다. 한편 지난 2월말 현재 군산시 20세 이상 유권자수는 모두 19만8천여명으로 남자가 9만8천여명, 여자가 9만9천여명이며 이번 군산시장 재선거에는 총 6억9천여만원의 선거경비가 소요된다. 〈이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