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 119 구조대 군산소방서(서장 이재준)는 지난 20일 철새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금강하구둑 일대와 도심 시민 휴식공간인 은파유원지 일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벌였다. 119 구조대 소속 전 대원들은 이날 오전 구조보트 2대와 잠수장비를 이용해 수중 오물수거 및 주변 자연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재준 소방서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합심해 깨끗한 환경정화활동을 벌여야 한다』고 전제한후 『향후 소방서 119 구조대에서는 매 분기별 1회씩 지속적인 정화활동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