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까지 추진키로 수협은 올해 말까지 현재 12%대에 달하는 이런 수협의 상호금융 대출금리를 일반은행권 수준인 10%대까지 낯 추기로 했다. 수협은 이를 위해 중앙회가 조합에 지원하는 여신자금의 금리를 9.5%에서 8%수준으로 낮춰 지원키로 했으며 최고 2%까지 더할 수 있는 가산금리제도를 없애고 점포장 가금리 운영폭도 2%에서 1%로 하향 조정키로 했다. 수협은 또 상호금융점포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금리인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재 대출만기 때만 변경할 수 있는 고정 금리의 연동금리 전환을 고객이 원하는 때 언제라도 바꿀 수 있게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