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정치

시, F1부지 처리 대안마련 부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4-0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용도환원 비효율적 여론 갈수록 고조 군산시가 F1부지 처리 대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여론이 고조됨에 따라 방안 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눈치이다. 지난 98년 세풍이 개최하려던 F1국제자동차 경주대회가 무산된 이래 3년여동안 방치상태가 계속된 F1그랑프리 경주장 부지는 최근 유종근 도지사의 유치 포기선언으로 용도를 원래대로 환원해야 한다는 전북도의회 주장이 제기돼 군산시와 전북도가 환원방침을 세워 추진중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3백49만7천여㎡의 부지를 97년 5월 단행한 준도시지역에서 종전의 준 농림지로 환원해 지역적으로 얻는 이익이 무엇이냐며 항변하고 어려운 시기임을 감안해 지역발전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같은 의견은 특히 F1그랑프리 대회의 사업주체였던 세풍 관계자들이 세풍의 워크아웃 상태로 모두 물러난 시점에서 특혜 등의 시비도 없을 것임을 들어 점차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다. 군산시도 이같은 움직임들이 무의미하지 않다는 입장에서 F1부지를 합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이 조속히 마련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입장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