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 고발로 분열된 시민정서 집약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김철규 군산시장 후보는 이번 재선거를 통해 고소, 고발로 인해 분열된 군산시민의 정서와 여론을 집약시켜 1년여의 짧은 임기이지만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기본 방침아래 5개 부문에 걸친 공약사항을 발표하였다. ◇지역경제 부문 ▲자유무역지역의 적기 조성과 국내 유수의 기업체 유치 ▲군장신항만의 적기 조성을 위한 국가사업비 증액과 민자유치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시행정의 총력 지원태세 확립 ▲서남권 물류, 교통의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서해안고속도로 연계 교통망 확충과 군장철도의 조기연결, 군장국가공단 인입철도의 국가사업 추진 ▲서민경제를 위축시키지 않는 제도적 장치 아래서의 E마트 운영방안 모색 ▲재래시장의 현대화 사업 추진으로 서민경제의 활성화 도모. ◇문화 관광 부문 ▲금강하구둑 개발사업과 연계한「개항 역사 박물관 건립」▲해망동 어판장∼금암동 째보선창을 잇는 수산의 거리 조성과 현대화된 수산물시장 유치로 항구도시로서의 면모 구축 ▲고군산 열도와 연안도로 및 하구둑, 새만금지역을 연계하는 1일 관광벨트 구축 ▲채금석배 전국축구대회의 군산유치로 시민의 자긍심 회복 ◇교육, 여성정책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한 직업훈련원 설치와 시청내에 취업신문고 설치 ▲어린이집에서부터 대학 및 사회 교육까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협의체 구성 ▲여성의 권익보호를 위해‘1일 명예시장제’운영 ▲여성의 행정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여성 자문단 설치 운영 ◇도시개발, 교통 ▲서남권 도시개발에 치우친 군산시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장기적인 동남권 개발계획의 수립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어린이 교통공원의 설치 운영 ▲토지주들과 지역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수송택지 개발 ▲해망동 청구목재공장 지역의 개발계획 수립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 지속 추진과 시민 준법정신 확립을 위한 시민위원회 설치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