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빈곤층의 자활사업 주제 오는18일 오후2시 공동주최 군산YMCA는 군산대학교 지역복지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4회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군산대학교 사회과학대 계단식 강의실이고, 주제는 지역사회에서의 빈곤층의 자활사업 : 어떻게 추진하여야 할 것인가 이다. 유희영 군산YMCA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본 시민대토론회는 먼저 송대희 KDI경제정보센터 소장의 「한국경제의 과제와 전망」에 대한 경제특강을 펼친다. 이어 주제토론에 들어가 제1주제 「빈곤층의 자활과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경남대 진재문 교수(사회복지학과)의 발표와 김관배 시의회부의장, 김영규 군산지방노동사무소 중앙고용안정센터장의 토론이 이어진다. 또 제2주제「빈곤층의 자활과 민간기관의 역할및 과제」에 대해 군산대 이상록 교수의 발표가 있고, 군산상공회의소 이만철 국장의 「기업들의 협력체계 모색」, 허종현 자활후견기관협회전북지부장의 「자활사업과 민간단체 역할」 토론이 전개된다. 이번 시민대토론회는 복지기관과 시민단체, 종교기관, 학생, 상공인 등 1백3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재정경제부와 KDI, 군산상공회의소, 군산시교회연합회 등이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