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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민주당 김철규 후보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4-1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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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100년을 준비히겠다” 다시는 군산 분열과 가슴의 상처 없어야 어떤 경우든 절대 고소·고발 않겠다 선언 “좌절과 고난 끝에 3번째 도전에서 공천을 받게되어 더욱 감격스럽고 기뻤지만 그것도 잠시 저에게는 앞으로 막중한 임무에 더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군산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이 바로 그것입니다.” 지난 10일 오전 후보등록 직후 선거운동에 돌입한 기호1번 김철규 민주당 후보는 이날 정오 기자간담회에 이어 오후 3시 민주당 군산시지구당 위원장인 강현욱 국회의원을 비롯 당직자와 당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나운동 26빌딩 현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김 후보는 “우선 밝은 미래를 위해 일하고 싶은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김길준 전 시장께서 임기를 마치지 못한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제하고 이유야 어떻든 시정공백으로 인한 시민들의 상실감과 가슴아픈 심정에 대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과거 전국 3대 항구도시로 군산의 옛 영화를 되찾기 위해 군산을 서해안시대 물류 유통 국제교역 중심도시로, 정보화시대에 걸맞는 지식기반산업의 선진교육도시로, 자유무역지역 특성을 살린 수출전진기지로 그리고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진 문화 관광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오직 군산 발전과 희망찬 도시 건설을 위해 힘을 모아 나나가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후보는 거리유세 등에서도 “김대중 대통령시대에 이루어 내지 못한다면 언제 다시 기회가 올지 모르며, 군산이 그동안 정책이 없고 계획이 없어서 일을 못한 것이 아니기에 힘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일 잘하는 강현욱 국회의원과 함께 김 후보는 집권여당의 시장이 되어 강한 군산을 만들겠고 1년 동안 100년을 준비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이제부터 군산시를 분열시키고 시민들에게 가슴아픈 상처를 남기는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는 신념으로 대화합의 군산시대를 열겠으며, 정치원로이신 존경하는 강근호 후보측으로 부터 어떠한 흑색선전이나 억울한 공격을 받더라도 절대 고소하거나 고발하지 않을 것임을 선언한다”고 말하고 짧은 1년동안의 군산 백년대계를 위해 오직 황소같이 일해 소외된 사람을 항상 가슴에 담는 따뜻한 시장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일 잘하라고 1번, 일등군산 만들라고 1번, 이번에는 기호 1번입니다”라며 오는 26일을 군산이 대화합하는 날, 군산이 재도약의 나래를 활짝 펴는 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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