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다수이용시설 대상 다음달 25일까지 안전점검 등 한전 군산지점(지점장 이원배)은 오는 25일까지 소외계층과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 등을 대상으로 이동봉사활동을 전개 중에 있다. 지난 9일 시작된 한전 군산지점의 이동봉사는 군산택시를 비롯해 모두 2백71개소를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에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활약을 펼쳐진다. 3인 1개조로 활동조를 편성해 벌이는 한전 군산지점의 이동봉사 활동 내용은 내선설비 점검과 노후설비 교체, 형광등 및 백열등 무료교체, 고객불편사항 중계처리 등이며 12개소의 사회복지 시설 방문 활동시에는 라면 등 위문품도 전달한다. 한전 군산지점의 이같은 사업전개는 시민들과 가까운 한전의 이미지를 확산시키려는 의지로 수혜자 뿐만 아니라 주위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