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군산시야구 월명대기 1부 토네이도·2부 스피드 선두 생활체육 군산시야구연합회 2001 월명대기 경기가 군산공설운동장 야구장에서 속행돼 지난 1일과 8일 1부 및 2부 경기가 펼쳐졌다. 지난 8일의 2부경기에서는 스나이퍼 유효상 선수가 이번 대회 첫 홈런포를 가동함으로써 대회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지금까지의 경기결과 1부에서는 토네이도가 조 선두를 유지하고 있고, 2부에서는 신생팀 스피드가 2승으로 선풍을 일으키며 조 선두에 나섰다. 새 봄과 함께 시작된 군산공설운동장 야구장의 생활체육 군산시야구연합회 월명대기 경기는 약동의 봄기운을 발판으로 치고 달리며 활력 가득한 경기를 벌여 야구동호인들의 새로운 축제를 열고 있는 것이다. 4월초의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4월 1일 경기 결과 ▲1부 토네이도 9 : 6 킹코브라 (1승) (1패) 유 니 콘 4 : 8 두 산 (1패) (1승) 챌 린 저 8 : 9 군산다크 (1패) (1승) ◇4월 8일 경기 결과 ▲1부 두 산 8 : 12 토네이도 (1승1패) (2승) 유 니 콘 11 : 1 챌 린 저 (1승1패) (2패) 코 브 라 6 : 7 군산다크호스 (2패) (2승) ▲2부 스 피 드 14 : 4 스콜피온 (1승) (1패) 평화교통 17 : 8 쟈 칼 (1승) (1패) 스나이퍼 4 : 12 퍼 펙 트 (1패) (1승) *1호홈런 유효상(스나이퍼 1점) 세 풍 14 : 15 스 피 드 (1패) (2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