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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전북대 발전협의회 조인식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4-1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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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인적교류, 교육시설 공동활용 군산대학교(총장 배병희)는 지난 13일 오후 4시 전북대학교(총장 신철순)와 국립대학인 양 대학간의 상호 협력·교류를 통해 세계 속의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군산대·전북대 발전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날 조인식을 가진 군산대·전북대 발전협의회는 학생과 교수, 직원의 인적교류 뿐만 아니라 공동연구 활성화, 도서관 및 학교시설, 실습기자재, 교육지원시설의 공동활용(양교 셔틀버스 운행) 등에 합의했다. 인적교류에 있어서 구체적인 협력사항은 현재의 학기단위에 한정된 형식적인 면에서 벗어나 계절학기와 학점단위로 교류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 제도적인 준비에도 불구하고 실행돼지 않았던 교수교류도 진전을 보였으며, 직원간 교류는 직무교육 공동실시 등 융통성 있는 교류를 전개하기로 합의했다. 물적 교류에 있어서 두 대학은 교육시설(연구장비 및 기반시설 등)을 공동 활용하여 중복투자를 배제하고 DB를 운용하여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연구분야도 단위연구 그룹을 구성하고 점진적 연구센터로 통합을 확대해 공동연구를 활성화한다. 이번 조인식으로 군산대학교와 전북대학교는 상호 교류에 따른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역연합 형태의 문화활동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공동 홍보전략을 세울 예정이어서 캠퍼스간 연결체제를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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