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정치

기호1번 민주당 김철규 후보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4-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따뜻하고 능력있는 시장 원하는 시민 바람 확인” 민주당 김철규 후보(기호1번)진영은 지난 10일 후보등록 이후 벌여온 선거전에서 염려했던 초반의 부진함을 해소하고 막판 조직가동을 극대화시킴에 따라 민주당이 주장한 군산발전론에 가속도가 붙으며 오는 26일 군산시장 재선거에서의 무난한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이에 김 후보측은 이번 재선거의 시장 임기가 김대중 대통령이 개혁을 완수하기 위한 나머지 2년 속의 1년임을 직시해 정부와 지역국회의원, 민선시장 등 삼박자가 조화롭게 움직여야 군산발전을 이루는 가장 큰 힘이 생겨남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며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했다. 무엇보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 시장이 되어 시민과 시정을 돌봐야 할 시기이기에 여성층과 청·장년층 등 고른 지지를 받고 있는 기호1번 민주당 후보의 압승에 자신감을 보였다. 김후보측은 특히 새만금사업에 대해서도 강현욱 국회위원이 상경해 의원직을 걸고 청와대와 관련 장관들을 모두 만나 반드시 완수할 수 있다는 답변을 얻어온 만큼 이를 확고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라도 민주당에 표를 몰아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사야적장 허가연장과 관련해 김 후보진영은 로비자금 운운의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군산시민들과 전체 민주당원, 특히 강 후보가 직접 거명한 시의원과 도의원 및 시의장단들의 명예를 실추하게 만든 모든 책임은 강 후보가 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E-마트 등으로 인한 중·소상인 보호대책에 대해 김 후보는 시장이 된다면 우풍화학 부지의 공영주차장화를 추진하는 한편 군산 토박이로서 주민의 편에 서서 대안을 찾고 시민캠페인이 필요하면 그 선두에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김철규 후보는『이번 선거에서 군산시민들이 한데 어울려 시정을 논하고 지역발전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따뜻한 시장을 원하고 있음이 확인됐다』고 말하고『비교적 젊고 경험도 풍부하게 지녔기에, 지역발전에 동분서주할 가장 적합한 후보 기호1번에 힘을 실어주길 호소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철규 후보 진영은 오늘(23일)의 정당연설회 등에 정동영·한화갑 최고위원, 강현욱·장영달·이협·김원기·추미애 의원 등 중앙당 인사들의 지원유세가 펼쳐지면 왜 이번 재선거에서 민주당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어야 하는지를 군산의 유권자들이 더 확연하게 알게 될 것이기에 막바지 선거운동의 총력전에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