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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 재정비안 오는 6월말 수립완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4-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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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오는 7월∼8월 주민공람 현재 장기미집행 시설 현장조사 계획인구 36만명에 2006년도를 목표년도로 하는 군산시 도시계획 재정비사업은 이달말까지 장기미집행 시설 현장조사를 마치고 다음달 중 2차 중간보고를 가질 예정으로 있다. 이로써 군산시가 장기 미 집행 도시계획 시설을 전면 재검토 후 수정 보완하여 개인 등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군산지역의 여건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도시기능을 수용해 도시개발지표를 설정하기 위한 이번 도시재정비 사업의 최종보고와 재정비(안) 수립 완료는 오는 6월말께나 이루어질 전망이다. 시는 또 재정비(안) 수립이 완료되면 오는 7월이나 8월경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구한다는 방침이다. 이후 군산시는 전북도의 결정신청과 지형도면 고시용역을 오는 8월이나 9월경 발주하며 올해 말 도시계획 재정비 승인을 고시할 계획이다. 총 207.5㎢(군산 200.8㎢, 대야 5.6㎢, 임피 1.1㎢)의 규모에 4억5천9백만원의 사업비(재정비 3억5천9백만원, 환경·교통성검토 1억원)를 들여 시행중인 이 도시계획 재정비사업은 지난 99년 12월 시작됐으며 지난해 말까지 60%의 실적을 올렸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1월 1차보고에 이어 이달까지 장기미집행 시설 현장조사를 벌이고, 지난 3월에는 교통성·환경성 검토 용역을 착수했다. 이 교통성·환경성 검토 용역은 오는 8월까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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