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産團에 1억달러 한국바스프(주)는 소룡동 공단에 위치한 현 라이신공장 부지 인근의 공유수면 매립지역에 1억달러 상당의 추가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한국바스프(주)는 지난 98년 대상(주)의 군산 라이신공장을 6억달러에 인수한 독일기업이다. 바스프사가 시설확장을 위해 희망하는 부지면적은 4만6천여평, 부지매입비는 1백2억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바스프사는 동물성장촉진제인 L라이신 생산량을 현재의 연간 9만톤에 서 13만톤으로 확대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바스프사는 오는 5월중 투자사업계획을 확정하고 해당부지를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전북도에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