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팀 현OB 30대부서 2연승 기염 2001생활체육 군산시 축구연맹전 제4라운드 경기가 지난 15일 군산제일고 구장에서 계속된 가운데 30대부B조 경기에 출전중인 신생팀 현OB (회장 강남식)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신생팀 돌풍 계보를 이어갈 조짐이어서 눈길이 모아진다. 이날 6번째 경기에 출전한 30대부의 현OB는 김덕현 선수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키며 역시 같은 신생팀 여명을 물리치고 2승째를 챙겼다. 현OB팀은 지난달 25일 제2라운드 경기에서 하나팀을 상대로 첫 승을 올린데 이어 이날 1승을 추가함으로써 2연승을 기록해 승점 6점으로 선두에 나섰다. 현OB팀은 그러나 40대부 경기에서는 팔마팀의 황기택 선수 혼자 넣은 2골을 추격하지 못하고 2대0으로 패해 지난 1일의 20대부 무승부에 이어 이날 40대부에서 첫 패배를 경험했다. 이날 제4라운드 경기는 모두 17골이 터졌는데 지난 1일의 15골 등 최근 각 팀들의 득점력이 다소 부진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제4라운드 경기에서는 30대부B조 피닉스가 김장수 선수의 2골에 힘입어 군조를 물리쳤다. 30대부A조에서는 외인구단이 이용철 선수의 결승골을 잘 지켜 승리했고 크로바는 고재용 선수와 강희삼 선수가 각각 1골씩을 기록 박종복 선수가 1골을 넣으며 추격한 동백을 따돌렸다. ◇제4라운드 경기결과 ▲30대부B조 피 닉 스 2 : 0 군 조 현 O B 1 : 0 여 명 ▲30대부A조 넝 쿨 0 : 1 외인구단 크 로 바 2 : 1 동 백 ▲40대부B조 현 O B 0 : 2 팔 마 월 명 0 : 2 군 조 ▲20대부B조 외인구단 1 : 1 천 리 마 한 마 음 1 : 2 새 천 년 ▲20대부A조 에 이 스 0 : 1 리 베 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