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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4-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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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윤락알선 일당 검거 군산경찰서는 지난 19일 황모씨(24 김제시)와 신모씨(44) 등 2명을 청소년보호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청소년들을 합숙시키면서 유흥업소에 소개시켜주고 소개비를 가로챈 혐의이며 가요주점 업주 신씨는 황씨로부터 10대 청소년들을 소개받아 주점에서 손님 술시중을 들게하고 윤락을 알선한 혐의이다. 경찰은 또한 이들 10대 청소년들에게 술시중을 들게한 노래방 업주와 미성년자를 투숙시킨 여관 주인 등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군산해경, 밀입국 총책 검거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7일 조선족 밀입국 총책 이모씨(42)를 검거했다. 해경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일 조선족 1인당 약 8백만원을 받기로 하고 밀입국을 알선하기로 했으나 밀입국자 26명이 군산해경에 검거되자 도주해오던중 군산해경의 집요한 추적 끝에 검거된 것. 무쏘차량 전신주 받아 4명사상 지난 17일 오후 1시20분께 임피역 철길 건널목 부근에서 조모씨(21 학생)가 운전하던 무쏘차량이 도로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운전자 조씨가 그 자리서 숨지고 함께타고 있던 이모씨(26)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업무차량 5대 밤사이 파손 지난 16일 조촌동 O식품 주차장에 주차된 업무용 승합차 5대에서 바퀴가 펑크나고 백미러와 윈도우 브러시가 파손된채 발견됐다. 경찰은 피해차량이 모두 특정회사 차량들인 점을 고려할 때 평소 회사에 좋지않은 감정을 가진 인근 우범자들의 소행일 가능성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군산해경, 표류선박 긴급구조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5일 어청도 북방 2마일 해상에서 표류중이던 부산선적 75톤급 201 고래호를 무사히 구조 예인했다. 고래호는 14일 인천을 출항해 부산으로 항해하다 스크류에 어망이 걸려 표류하던중 긴급구조 요청을 받은 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구조된 것. 나체쇼 강요 부부 구속 개복동에 단란주점을 차려놓고 여성접대부 5명을 고용해 나체쇼와 윤락행위를 시켜온 조모씨(55)와 정모씨 등 부부가 지난 16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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