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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교향악단, 5월8일 협주곡의 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4-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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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날 따쓰함 같은 부모 마음을 선율에… 군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5월8일 오후 7시30분 군산시민문화화관 무대에서 2001 새봄을 연주하는 협주곡의 밤을 연다. 박영린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열리는 이날 협주곡의 밤은 시립교향악단이 J.Glinka의 서곡“루슬란과 루드밀라”을 연주하며 막이 오르고, 이어 이민선양(영광여고 2학년)이 바이올린협주곡 제2번 라단조 작품22 Mov.1 Allegro Moderato 연주한다. 조아영양(서울예원대 2학년)은 피아노협주곡 제3번 다단조 작품37 Mov.1 Allegro con brio를, 바이올린 이수비양(군산대 1년)은 스페인교향곡 라단조 작품21 Mov.1 Allegro con troppo를 협주한다. 또 전미옥양(원광대 2학년)은 피아노협주곡 제2번 내림나장조 작품19 Mov.1 Allegro con brio를 협주하며, 이진옥양(군산대 2학년)은 바이올린협주곡 제1번 사단조 작품26 Mov.3 Allegro energico를 들려준다. 끝으로 박주현양(군산대 4학년)은 피아노 화려한 폴로네이즈 작품22 Andante Spianato, Allegro molto를 협연한다. 화사한 봄꽃들의 잔치가 자연을 수놓는 계절의 여왕 5월 그리고 어버이날. 군산시립교향악단이 펼치는 협주곡의 밤은 바이올린과 피아노 선율에 언제나 봄 날 따스함 같은 부모님의 마음을 담아 진한 감흥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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