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일, 구암초등학교 운동장 체육경기·동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 풍성 경암동민들의 대화합과 동 발전을 위해 경암동사무소(동장 채수헌·시의원 서동석)가 주관하는 제2회 경암동민의 날 행사가 오는 1일(화) 구암초등학교에서 열린다. 경암동사무소는 지난해 군산지역 읍면동 가운데 최초로 자체 동민의 날 행사를 개최해 관심을 끌었으며 올해 제2회 행사는 사물놀이를 비롯해 관내 유치원 및 유아원의 원아재롱잔치, 축구친선경기, 통대항 동민노래자랑, 디스코 경연대회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놓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구암초교와 부안초교의 축구친선경기, 캥거루 릴레이, 줄다리기, 5백m 달리기, OX퀴즈 등의 다양한 친목행사가 선보이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헌옷 수집도 병행된다. 한편 군산시 경암동사무소는 동민의 날 행사이외에도 경포천 소공원가꾸기 사업을 비롯해 동발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내 주요 기관장들로 구성된 서래회 모임 등 동 화합과 발전의 근간이되는 특수시책을 활성화시켜 귀감이 되고 있다.〈이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