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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투자유치 홍보사절단 출국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4-2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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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1진, 오늘 강근호 시장 등 2진 출발 총 21명 군산자유무역지역 홍보 주력 독일 투자유치 홍보 사절단 1진 16명이 지난 29일 오전 6시 독일 뉘른베르그시로 향했다. 제7차 독일 중고기계박람회에 참가하기 위해 떠난 군산시사절단은 뉘른베르그 박람회장에서 군산시홍보를 위한 부스를 차려놓고 투자상담을 벌이는 한편 군산자유무역지역 홍보를 위해 현지 시청과 상공회의소, 관련업체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독일방문 홍보사절단 구성은 전북도 정회상 국제정책실장과 송시환 도의원, 이종영 시의장과 김경구 군산시의원, 김창규 산업자원부 관계자, 김연종 군산상공회의소 회장, 임갑수 군산시 경제산업국장과 신각균 지역경제과장, 김장원 국제통상담담, 황대성 기업진흥담당 등 군산시청 관계자, 조형재 대성기연 부회장 등 총 21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게다가 지난 26일 군산시장 재선거에서 당선된 군산시 새 시장이 독일 중고기계박람회에 참석차 오늘(30일) 2진으로 강근호 시장 등이 출국할 예정이어서 이번 독일 사절단의 활동에 거는 기대감이 어느 정도인지를 나타내주고 있다. 군산자유무역지역 투자유치 홍보사절단은 오늘부터 5얼2일까지 3일간 박람회에 참석하며 2일에는 뉘른베르그시와 상공회의소를 방문한다. 또 3일에는 뉘른베르그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200여명이 참가하는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3일과 4일 자동차 부품 관련회사와 대체에너지 시설업체, 기게공업 관련회사 등을 돌아보고 오는 6일 귀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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