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정치

시, 부지런한 야간누수탐사로 예산절감 앞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5-0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야간누수탐사를 통해 수자원 낭비를 사전차담함은 물론 예산절감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해 시내 25개지역에서 26회의 야간누수탐사를 시행해 모두47만톤의 상수도 용수를 절감했다. 올해는 1/4분기까지 겨울한파로 인한 동파보수와 읍면지역 상수도 급배수관로 1백96㎞에 대해 야간 누수탐사활동을 벌여 모두 41개의 누수지를 발견, 신속 수리함으로써 10만톤의 수돗물을 절감했다. 이는 상수도정수 구입비 기준으로 지난해 1억1천만원과 올해 1/4분기중 4천만원 등 모두 1억5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적극적인 누수탐사활동이 시민혈세 방지에 톡톡히 한몫을 하고 있다. 시 상수도사업소(소장 오기현)는 구조조정 등으로 불과 4명의 누수탐사반이 자정부터 새벽6시까지 시내 곳곳에서 누수탐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군산시는 수용가측의 누수로 인한 불편과 수도요금 절감을 도모하기 위해 옥내누수탐사서비스를 지속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정훈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