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정치

주간 사건사고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5-1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부녀자 성폭행 기도 목사 영장 부녀자 성폭행을 기도한 목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7일 강모씨(32)에 대해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군산 모 교회 목사인 강씨는 이날 새벽 2시15분께 나운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귀가중인 피해자 최모주부(27)의 입을 틀어막고 인근 화단으로 끌고가 몸을 만지려는 등 성폭행을 기도하다 최씨가 완강히 저항하자 최여인의 얼굴에 폭력을 행사한 혐의이다. 한편 경찰은 이러한 소식을 접하고 달려와 강씨의 목을 조르는 등 폭력을 행사한 최씨의 남편 조모씨(27)를 폭력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물품대금 시비 폭력 군산경찰서는 지난 8일 김모씨(30)와 이모씨(40) 등 2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저녁 8시4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PC방에 음료수를 납품한 이씨가 대금을 못받았다며 현물을 가져가려하자 시비되어 상호 욕설을 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이다. 차량 담보대출후 폭력 휘둘러 군산경찰서는 지난 7일 전모씨(34)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3월초 나운동 모 상가에서 송모씨(24) 소유 승합차를 담보로 1천5백여만원을 대출받아 가로챈후 돈을 돌려달라는 송씨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이다. 할인마트서 1천8백만원 도난 지난 29일 나운동 모 할인마트 2층 금고에 있던 현금 1천8백여만원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금고 번호열쇠가 파손되지 않고 외부 출입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전문 금고털이범이나 내부 소행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용의자 파악에 나섰다. 콘테이너 박스서 카드도박 군산경찰서는 지난 9일 조모씨(38) 등 4명을 도박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이날 자정부터 새벽4시 무렵까지 대야면 산월리 모 회사 컨테이너 박스에서 67만여원의 판돈으로 카드 도박을 벌인 혐의이다.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군산경찰서는 지난 8일 허모씨(21)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이날 오전 10시40분께 무면허로 개복동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