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랑의 집짓기 운동연합회 군산지회(지회장 김연종) 발족식을 오늘 14일 오후3시 군산성결교회에서 갖는다. 이 행사에는 유종근 전북도지사를 비롯 강근호시장, 사랑의 집짓기 이사회등 각 기관 단체등이 참석, 어려운 이웃을 위한 참 봉사활동의 시작인 군산지회 발족을 축하 격려할 계획이다.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발족되는 한국사랑의 집짓기 운동 군산지회는 이날 발족식을 갖고 오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7일간) 카터 전미국대통령 등 국내외 자원봉사자 5백여명과 함께 군산시 산북동에 마련한 3백30여평의 부지에 무주택 영세민 12세대를 위한 주택건축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박순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