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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초등 사랑· 보은 한마음 축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5-1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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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초등학교(교장 김준기)에서는 지난 5일과. 8일 제79회 어린이날과 제29회 어버이날 맞이 ‘사랑과 보은의 한마음축제’를 열어 의미를 극대화했다. 이날 최규진 외 13명의 모범어린이가 학교장 표창을 받았으며 김주희 외 2명의 모범어린이가 운영위원장 표창을, 6학년 온아람은 군산시장 선행상을 받았다. 이밖에 들풀꽃 이름 쓰기 대회 우수상을 받은 3학년 문성한외 23명과 교훈 공모에 응모한 김덕순, 김유정, 정경수 학부모가 각각 표창을 받았다. 이날 한마음축제에서는 에서는 또 발산초등학교 졸업생인 배병희 군산대학교 총장(4회), 채규정 전라북도 행정부지사(11회), 문용주 전라북도교육감(14회) 등 3명이‘새롭게 슬기롭게 아름답게’라는 교훈비를 제작하여 기증해 제막식을 가졌다. 기증식에서 문용주 교육감은 새 천년 새 시대의 주인공이 될 발산 꿈나무들에게 미래의 세계에 도전하고 변화에 응전하여 성공적인 삶을 창출할 가치관과 힘을 길러주기 위하여 발산 교육가족의 뜻을 모아 새롭게 제정한 교훈을 선배의 이름으로 희망을 함께 담아 영원불변의 상징인 돌에 새겨 발산초등학교에 드린다며 기증서를 낭독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왕공기 놀이, 모래성 기세우기, 돼지씨름, 탁구공 불어넣기, 깡통 뒤집기, 땅따먹기, 의자 빼내기 등 민속경기 모든 경기를 도우미 교사들의 진행으로 질서 있게 이루어졌으며, 고무동력기 날리기 및 물로켓 발사시범 등이 펼쳐져 학생, 교사, 학부모가 어우러지는 한마음 축제를 만들었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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