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군산교육장기 육상대회가 오는 16일 군산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초등부 8개종목 남자 2백13명과 여자 1백31명, 중등부 16개 종목 남자 1백84명과 여자 92명 등 총 6백77명의 건각이 참가해 육상 실력을 겨룬다. 초등부는 80m와 100m, 200m, 800m, 400m릴레이,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등 8개 종목이 펼쳐진다. 중둥부는 80m, 100m, 200m, 400m, 800m, 1500m, 3000m, 100mH, 110mH, 3000mW, 400mR,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창던지기 등 16개 종목이 열린다. 또 초등학교는 동초등학교가 16명의 선수단을 참가시키며 모두 40개교의 남, 여 선수가 출전한다. 참가선수단 규모는 문화초등학교가 24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가장 많이 참가하고 문화초등학교 22명, 구암초등학교 17명 순이다. 중학부는 자양중학교 3명의 선수를 비롯 16개 학교가 대회 참가신청을 했다. 이중 영광중학교가 남녀 각각 10명씩 20명의 선수를 출전시켜 가장 많은 선수가 참가하고 군산중 18명, 나포중 17명 순인 것으로 집계됐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