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군산시축구연합회가 주관하는 2001생활체육군산시축구연맹전 예선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모두 27골이 터져 점차 각 팀들의 공격력이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일 군산제일고구장에서 열린 예선리르 5라운드 경기는 모두 9경기가 펼쳐져 p임당 평균 3골을 기록하는 공격적인 축구를 펼쳤다. 특히 40대부A조 노동과 크로바의 경기에서는 노동이 정해동·전창호·이경진 선수의 연속 골에 힘입어 박영호·정현용 선수가 1골씩을 기록하며 맹렬히 추격해온 크로바팀을 따돌리고 승리를 거뒀다. 이날 9경기중 5경기가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40대부B조 정축대 월명의 경기만이 득점없이 비겼고 30대부A조 조우 대 외인구단, 20대부A조 하나 대 현OB는 각각 1대1로, 20대부B조 조우 대 천리마와 30대부B조 팔마 대 새턴년은 2대2로 비겨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음을 입증했다. ◇제5라운드 경기전적 ▲30대부A조 조 우 1 : 1 외인구단 넝 쿨 4 : 1 정 축 ▲20대부B조 넝 쿨 3 : 1 타이거즈 조 우 2 : 2 천 리 마 ▲40대부A조 노 동 3 : 2 크 로 바 ▲20대부A조 크 로 바 3 : 0 군 조 하 나 1 : 1 현 O B ▲40대부B조 정 축 0 : 0 월 명 ▲30대부B조 팔 마 2 : 2 새 천 년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