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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면 애향장학회 본격 기금확충 나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5-2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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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임피면이 향토인재 육성을 위해 애향장학금 기금확충에 본격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임피면 애향장학회(이사장 이맹세)는 지난 1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덕환 면장을 비롯한 면 유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회 발기인대회를 갖고 현재 운영중인 4천2백만원의 장학기금을 향후 2년간 1억원으로 확대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장학회원들은 임피가 고향인 재경애향인들을 방문해 애향장학회 취지를 설명한후 기금을 마련하고 나아가 면민들을 중심으로 장학회 가입신청을 적극 홍보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임피 애향장학회는 96년 한전군산전력소에서 지원받은 1억여원의 지역개발기금 잔액 4천여만원을 출연해 발족됐으며 그동안 5차례에 걸쳐 대학생 17명과 고등학생 37명에게 1천5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이맹세 장학회장은 『그동안 애향장학회를 통해 생활이 넉넉치 못한 면민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오면서 수혜대상자에 비해 기금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해오던중 김덕환 면장의 적극적인 의지를 바탕으로 1억원 기금확충 계획을 세웠다』며 면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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