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마사지 윤락 2명 입건 군산경찰서는 지난 15일 이모씨(29)와 정모씨(29 여)등 2명을 윤락행위방지법과 의료법위반, 상해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출장마사지업자 이씨는 출장마사지사 정씨와 애인관계로 이날 아침 7시30분께 지곡동 인근 차량내에서 출장마사지 일로 말다툼하던중 정씨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가슴 등을 때린 혐의이다. 한편 정씨는 지난 10일밤 11시40분께 시내 여관 등지에서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무자격 출장마사지 및 윤락행위를 하고 지난 14일 밤에도 시내 모여관 등 7개 여관방에서 불특정남자들을 상대로 84만원 상당의 화대를 받고 출장마사지 등 윤락행위를 한 혐의이다. 간큰 10대 공중전화 통채 훔쳐 군산경찰서는 지난 14일 강모군(15), 이모군(15), 장모군(15)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친구지간인 강군 등은 이날 자정무렵 서흥남동 M신경외과 5층 휴게실 벽에 부착된 25만원 상당의 공중전화기와 전화기안에 들어있던 동전 1만여원을 훔친 혐의이다. 오락실 주인에 폭력 30대 입건 군산경찰서는 지난 15일 한모씨(38)를 폭력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 7일 자정무렵 산북동 소재 모 오락실을 운영하는 신모씨(45)가 영업이 끝났다며 오락실 밖으로 내보내려 했다는 이유로 주인 신씨의 가슴을 의자에 밀어붙이고 방에까지 따라들어가 목을 조르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이다. 지난주 변사사건 빈발 지난주 군산지역에서는 변사사건이 이어졌다. 지난 15일 오후 6시30분께 옥도면 관리도 인근 해상에서 혜민호 선장 공모씨(49)와 함께 수심 32m 아래에서 조개채취작업에 나섰던 선원 박모씨(52)가 갑작스런 호흡곤란과 근육마비 증세로 정신을 잃은후 사망했다. 또 이날 오후 1시께는 임피면 보석리 남산마을 야산에서 이모씨(74 부안군)가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씨가 3년전 아들이 숨진 것을 비관해오던중 이날 남편 묘소에서 음독후 자살한 것으로 추정했다. 반상회도중 반말, 폭력행사 군산경찰서는 지난 15일 김모씨(57)를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밤 8시20분께 서흥남동 소재 모 아파트에서 반상회를 하다 아파트 관리인 최모씨(66)와 의견충돌로 언쟁을 벌이던중 최씨가 반말 했다는 이유로 멱살을 잡고 밀쳐 거실바닥에 넘어뜨려 허리통증을 느끼게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