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촌간의 부부의 날. 지나 95년, 날로 심각해지는 가정 붕괴를 안타깝게 여겨 부부간에 장미꽃을 선물하는 의식을 시작했던 것이 부부의 날로 꽃피워졌다. 부부의 날은 너무 가까이 있어서 잊고 지냈던 부부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며 행복한 가정공동체를 만드는 기념일로 삶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만들어진 날로 최근 이날을 기억하고 함께 지내는 부부가 늘고 있다. <박순옥 기자>
무촌간의 부부의 날. 지나 95년, 날로 심각해지는 가정 붕괴를 안타깝게 여겨 부부간에 장미꽃을 선물하는 의식을 시작했던 것이 부부의 날로 꽃피워졌다. 부부의 날은 너무 가까이 있어서 잊고 지냈던 부부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며 행복한 가정공동체를 만드는 기념일로 삶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만들어진 날로 최근 이날을 기억하고 함께 지내는 부부가 늘고 있다. <박순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