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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동 금강장례예식장 관계자 주민 고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5-2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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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구암동 구 에이마트 부지내 금강장례예식장 신축허가를 둘러싼 인근 세풍아파트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건축주가 주민들을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군산경찰은 지난 9일 장례예식장 건축주의 부인 구모씨가 주민대표 김모씨 등 여자 3명과 남자 4명 등 7명이 공사차량 출입방해 등 건축공사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고소장을 제출함에 따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고소인 조사를 마친 군산경찰은 지난주 피고소인 주민들을 불러 조사를 실시했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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