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16일 신양파크호텔에서 호남지역본부장(유석쟁)등 임직원과 생활설계사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설계사 최대 축제인「2001년 연간종합시상식」을 개최하고 각 부문별 우수설계사 2백26명을 선발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생활설계사 최고 영예인 호남지역본부 대상은 군산지점 김갑순 Lico(여.45세)에게 돌아갔다. 김갑순 Lico(설계사)는 지난 한해동안 2백46건의 38,145천의 신계약을 체결하여 억대 연봉의 수입을 올렸다. 특히 김갑순씨는 지역내 고등학교에 매월 장학금 기증, 명절때마다 군부대를 찾아 양말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음성 꽃동네에도 매월 기부금을 구좌송금하는 등 보험정신인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박순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