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익산보훈지청(지청장 권율정)은 오늘과 미래를 있게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나라 위한 희생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하고 각종 행사 등을 펼친다고 밝혔다. 우선 호국 보훈의 달 기간별 주제를 선정해 오는 6월1일부터 10일까지를 추모의 기간으로 정해 오는 6일 제46회 현충일을 전후 해 건전하고 숙연한 추모분위기로 호국 보훈의 참뜻을 기린다. 또 6월11일부터 20일까지는 감사의 기간으로 정하고 나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 이 기간에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위문, 격려, 포상 등이 이뤄지고 음악제와 예술제, 학술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펼칠 예정이다. 오는 6월21일부터 30일 까지는 화합과 단결의 기간으로 설정해 6.25전쟁 51주년 기념행사와 각종 이벤트행사를 펼치며 전적지와 통일안보 교육장 등의 탐방활동 등을 전개한다. 이밖에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각 지방자치단체도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하며, 국가유공자 주택 개·보수 사업도 전개한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