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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새마을금고 좀도리운동 펼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5-2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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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새마을금고(이사장 김성수)가 불우이웃을 돌보며 가정의 달 5월을 의미롭게 꾸몄다. 대야새마을금고는 매년 조금씩의 좀도리 쌀 모으기 운동을 전개해 어려운 이웃을 돌봐왔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좀도리 운동을 펼쳐 이웃의 따뜻한 마음씨를 나누어 가졌다. 또 대야초등학교 불우어린이들에게는 새 운동화 1컬레씩을 전달해 모처럼 어린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되찾아 주었다. 대야새마을금고의 이같은 이웃사랑은 언제나 대야면 지역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생활하는 마을금고임을 스스로 실천한 의미를 지녀 눈길을 끈다. 대야새마을금고 김성수 이사장은 “항상 내 이웃을 가족처럼 돌보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그만큼 밝고 아름다운 사회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대야새마을금고 전직원은 동참하는 인사들과 함께 지역사랑 운동을 최대한 펼쳐나갈 것임을 덧붙였다. 한편 대야새마을금고 이명희 과장은 지난 25일 새마을금고의 날에 행정자치부장관상을 받게돼 경사를 맞았다. 이 과장은 전북에서는 유일한 실무자 장관표창자로 선정됐는데“어려운 시기에 전 직원이 일치단결하도록 이끌어주신 이사장님의 탁월한 지도력과 직원들의 노력을 대신해 받게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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