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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대화운영 협조에 감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5-2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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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도시 군산에서 열아홉번째 맞이한 한국대학탁구연맹전을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대회를 군산에 유치하는데 많은 힘을 기울인 조청연 전북탁구협회장은 이번 전국규모 대회를 치르고 나니 군산이 탁구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훌륭한 경기시설을 만들어준 군산대학교 배병희 총장님을 비롯 관계자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역시 군산에서 전국대회를 치르고 나니 앞으로 전북 탁구의 발전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 협회 임원들과 심사숙고해 발전방안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군산상고 재학시절(27회 졸업) 탁구를 좋아했고 당시 군산상고 탁구가 지금의 야구보다 더 유명했던 터라 군산의 탁구가 굵직한 역사를 지녔음을 강조한다. “지금도 전국 각처에서 활약하는 군산상고 탁구부 출신의 지도자가 많습니다. 그리고 군산에는 초등학교에서부터 대학까지 6개팀이 운영되고 있어 전북 탁구를 주도할 뿐만 아니라 한국 탁구의 대들보로 손색이 없다”며 이러한 좋은 분위기를 살려 중국 벽을 넘는 한국 탁구의 쾌거를 군산출신 선수들이 주축이 돼 이뤄냈으면 하는 바람을 밝힌다. “박대수 도탁구협회 전무이사 이하 전북의 탁구발전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분들이 있는 한 미래는 밝습니다. 이번 대회를 발판으로 전북탁구가 한 차원 더 발전할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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