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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대상 사이버 가정생활상담 실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5-2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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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활과학부 주거·가족아동 전공은 군산 사이버 가정생활상담소를 개설하고 주택문제를 비롯한 가족과 아동문제에 대한 폭 넓은 상담을 벌인다. 오는 6월4일 본격 개설 예정인 군산대학교 내 군산 사이버 가정생활상담소는 지역주민이 실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찾도록 도와 우리 사회의 각종 가정생활 문제를 예방하고 가정의 건강한 발전을 뒷받침할 목적으로 설치된다. 이용 사이트는 http//:w3 kunsan.ac.kr/~counsel이다. 군산 사이버 가정생활상담소의 구체적인 상담분야는 ▲주택문제 상담 의 경우 주택관리와 증개축, 법률 등 주택과 관련된 제반사항이다. 주택은 인간 생활의 안식처이며 생활의 장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는 주택부족과 주택자금 대출제도의 미비 등으로 서민들이 주택난을 겪을 뿐만 아니라 세금이나 부동산 거래시 발생하는 법률적 절차 등이 어려워 일반 서민들이 편안한 주거생활을 영위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밖에도 주택의 시설, 설비와 관리지침의 부족으로 주택의 노후화에 적절히 대비하지 못함으로써 자산가치 손실이 초래되는 경향이 많다. 이러한 포괄적인 문제들에 대해 군산 사이버 가정생활상담소는 상담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궁금증과 문제점 해소를 돕는다. ▲가족과 아동상담은 결혼준비와 부부관계, 노인문제, 고부관계, 부모-자녀관계와 갈등, 가족의 형성과 가족 구성원간의 갈등문제 해소를 도모한다. 가족은 개인과 사회의 중간에 위치하며 사회기초단위이자 사회집단이다. 그러나 사회의 급격한 변화로 다양한 가족형태가 생겨나고 그에 따라 가족의 기능도 많이 변모했으며, 여러 가지 가족 내·외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주목되는 점은 발생된 가족문제를 가족의 힘만으로 예방하고 해결하기 무척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이처럼 가족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건설적이고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군산 사이버 가정생활삼담소가 찾아 나선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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