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정치

초등교육이 국가장래의 기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6-0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유아·초등교육이 잘돼야 지역과 국가발전의 튼튼한 기틀을 세울 수 있기에 막중한 사명감을 수행하는데 모든 책임을 다할 각오입니다. 지금까지의 교육경력과 새로운 변화를 조화시켜 교육발전에 헌신하는 자세를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군산지역 초등학교 교장단 회장을 맡은 이영식 군산동초등학교장은 군산교육 발전을 위해서는 학교와 가정, 사회의 노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교사들이 최대의 노력을 펼쳐 교육에 임할 때 많은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믿음에 변함이 없기에 교사들의 뒷바라지에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42년여의 교육경험을 필요한 후배 교사들에게 나누어주고 또 젊은 교사들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근 보다 젊은 학교장들이 많아져 교육계가 한층 의욕적인 분위기로 변해 매우 희망적이라는 이영식 교장은 특기·적성교육 등 현장에서 여건의 미흡으로 애로가 있지만 다양성 추구의 목적이 가능한한 실현되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덧붙인다. 개교한지 50년이 넘고 현재 23학급 7백89명의 재학생이 생활하는 군산의 관문 동초등학교를 이끄는 이영식 교장은 학교의 위치와 학생 규모에 비해 발전시켜야할 일이 많다며, 행복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초등학교 전 교직원들은 학부형들과 동창회, 운영위원회 등과 합심 노력해 기필코 훌륭한 동초등학교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석주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