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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6-1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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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27일부터 30일까지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열리는 제2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타기 전국 초등학교 태권도대회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가속도를 붙여가고 있다. 군산시태권도협회(회장 강춘문)는 지난 12일 오찬을 겸한 준비위원회 모임을 갖고 다음달 열리는 문화관광부 장관기타기 전국태권도대회 준비에 모두 한마음으로 나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특히 군산시체육회와 군산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군산에서 열리는 전국규모 대회 운영의 협력을 위해 협의를 벌여 군산의 체육관련 정책 변화를 실감케 했다. 이날 제2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 준비위원회는 위원장 1인과 부위원장 약간명, 총무부, 섭외홍보부, 의전부, 재정부, 시설경비부 등 5개부로 구성됐으며 경기 종료일인 다음달 30일까지 가동한 다. 이날 준비위원회와 군산시체육회, 군산시 등은 다음달 열리는 전국 태권도대회에 전국초등학교 선수단과 임원, 학부모 등 3천여명이 군산을 찾아올 것에 대비한 제반 사항의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상호 긴밀한 협의를 갖기로 합의했다. 대회 운영을 비롯한 선수단 숙소 및 친절하고 깨끗한 음식점 안내와 각종 서비스제공, 공설운동장 주변의 부족한 편익시설 보완을 위한 임시 식당 및 매점 등을 가설해 어느 전국 대회에도 손색이 없는 태권도대회를 통해 군산의 새 이미지를 확충하고 군산태권도의 저력을 재확인하는 계기로 삼는 다는 것이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군산시태권도협화와 유관기관, 단체들의 방침이어서 기대된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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