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51주년 맞아 호국안보의식 고취와 통일의지를 고양하고 민족공동체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전북교육청이 마련한 전북초·중·고생 웅변대회에서 "유산"이라는 연제의 웅변을 한 김태림군(군산 소룡초등학교 6년)이 전북 각 시·군에서 선출된 15명의 학생들 중 초등부 최우수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군산 산북중학교 2학년 김동건군은 "만남"이라는 연제로 열변을 토해 우수상을 획득했다.
6.25전쟁 51주년 맞아 호국안보의식 고취와 통일의지를 고양하고 민족공동체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전북교육청이 마련한 전북초·중·고생 웅변대회에서 "유산"이라는 연제의 웅변을 한 김태림군(군산 소룡초등학교 6년)이 전북 각 시·군에서 선출된 15명의 학생들 중 초등부 최우수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군산 산북중학교 2학년 김동건군은 "만남"이라는 연제로 열변을 토해 우수상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