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여관에서 성추행 우연히 소개받은 10대 소녀를 여관으로 데려가 성추행한 2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강모씨(23)에 대해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18일 새벽 1시께 하루전 소개받은 피해자 김모양(16)을 자신의 승용차에 태운 후 할 말이 있다며 소룡동 소재 모 여관으로 데려간 후 강제로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이다. 강씨는 또한 성추행 과정에서 김양의 목을 조르고 아래 이 한 개를 빠지게하는 등 3주간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밝혀졌다. 졸음운전이 사망사고 불러 지난 20일 새벽 4시45분께 군산시 대야면 군산-김제간 도로상에서 이모씨(34)가 운전하던 화물트럭이 중앙선을 넘으면서 마주오던 5톤트럭 2대와 잇달아 충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가 사망했다. 경찰은 이씨가 사고지점에서 졸음운전으로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추정했다. 오토바이 훔친 10대 검거 군산경찰서는 지난 20일 김모군(15)을 절도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군산 모 고교 1학년을 다니다 자퇴한 김군은 19일밤 11시35분께 수송동 현대아파트 후문에 주차된 남의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이다. 술사달라고 했다며 폭력행사 군산경찰서는 지난 19일 여모씨(52)를 상해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씨는 18일 저녁 6시께 옥서면 선연리 하제경비초소 앞 노상에서 피해자 노모씨(65)가 자신에게 「술한잔 사달라」고 말햇다는 이유로 노씨의 멱살을 잡아 넙어뜨리고 머리 가슴 등을 구타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이다. 인형뽑기 인형 훔친 대학생 입건 군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김모씨(18)와 엄모씨(19), 심모씨(19)를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군산 모대학 휴학생 및 재학생 김군 등은 이날 새벽 2시께 삼학동 소재 모 미용실 앞에 설치된 인형뽑기 게임기 유리를 발로차 파손한후 게임기안에서 인형 15개를 훔친 혐의이다. 무면허 운전 30대 입건 군산경찰서는 지난 20일 허모씨(37)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이날 오전 나운동 일대에서 무면허 운전한 혐의이다. 허씨는 교통법규를 위반하다 검문중인 검찰에 의해 무면허 사실이 들통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