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더욱 돈독히 다져 군산클럽이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촛불 역할을 하도록 노력봉사하겠습니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군산클럽 28대 회장에 선출된 고은영(군산화력발전처 기획감사과 근무)씨의 다부진 소감이다. 신임 고 회장은 『짧은 1년의 재임기간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구석구석 살펴 평등한 사회가 되도록 주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회원 상호간에 건전한 우호관계를 형성해 교양, 친교, 봉사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말한 고회장은 『불우학생 장학금지급, 무의탁 노인돕기, 결식아동돕기 등 다양한 이웃지원사업을 펴나가겠다』는 봉 사의지를 피력했다. 고은영 회장은 지난 96년 군산클럽에 입회한후 한국전북지구 사무차장 등을 역임했으며 신체장애인들의 자신감 고취를 위해 장애인 바닷속 체험 주관하는 등 남다른 봉사열정을 태우고 있다. 〈이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