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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희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제30대-31대 총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7-0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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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70지구 2001-2002년 총재로 취임한 배병희 군산대 총장은 강현욱 국회의원과 허영근 전북도의장, 강근호 군산시장을 비롯 500여명의 로타리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의 취임석상에서“평생 캐리어로 귀하게 생각하는 지구총재직을 시작하게 되었고, 분연히 일어나 봉사의 동반자·도전자로서 대장정의 길을 떠나자”고 역설했다. 배병희 총재는 이어“로타리안은 이 지구상에 잠시 체류하는 동안 모든 삶을 변화시켜 로타리라는 기적에 동참함으로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긍정적인 변화와 행복감, 우정, 고귀함 등을 서로 공감하게 될 것”이라며 도전해야할 몇가지 과제로“회원증강, 로타리 이미지 개선, 내적으로 건강한 리더 육성, 취약한 클럽의 질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은 성공적인 단체에 소속되고 싶어하고, 누구나가 승리자가 되고 싶어한다고 말한 배 총재는 “로터리를 통하여, 다른 사람에 대한 봉사를 통하여 그리고 성장 발전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통하여 모든 로타리인들은 우리 과제가 인류임을 천명하고 이를 지켜나가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21세기는 인류의 문제를 해결해야할 중대한 시기”라고 밝힌 배 총재는“임기 중 소외된 이웃,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와 노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주변 곳곳에 봉사의 손길이 미치도록 하겠다”고 다짐하고 이를 실천하기 이한 본연의 임무를 다하는 로타리인으로의 변화를 강조했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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